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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APEC CEO 서밋 참석 "회복력 있는 공급망이 다자무역체제의 핵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자 미국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공급망 회복을 위해 APEC 역할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속가능성, 포용성, 회복탄력성, 혁신'을 주제로 APEC CEO 서밋에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교역, 투자 및 공급망, 디지털, 미래세대 등 협력 방향을 제시하고 APEC 기여 의지를 밝혔다. 

 

이어 "디지털 심화 시대에는 국경 간 데이터가 연결되고 디지털 격차가 사라져야 한다. 적합한 규범과 질서가 필요하므로 대한민국은 디지털 규범 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